노인장애인

2026년 노인·장애인 지원금 총정리

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지원금을 정리했습니다.

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를 가진 분들을 위한 정부 지원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합니다. 기초연금부터 장애인연금, 활동지원서비스, 돌봄 서비스까지 꼼꼼히 챙기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2026년에는 기초연금 수급액이 인상되었으며, 장애인 관련 지원도 일부 확대되었습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.

기초연금

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 하위 70%에 해당하는 분들에게 매월 지급하는 연금입니다. 2026년 기준 단독 가구 최대 월 34만 원, 부부가 모두 수급할 경우에는 각각 20% 감액된 금액이 지급됩니다. 소득인정액(소득 + 재산 환산액)이 선정 기준액 이하여야 하며, 공무원연금, 사학연금, 군인연금 등 직역연금 수급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. 신청은 주민센터, 국민연금공단, 복지로에서 가능합니다.

장애인연금

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 중증 장애인(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) 중 소득 하위 70%에게 지급됩니다.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로 구성되며, 2026년 기준 기초급여는 월 최대 34만 원 수준입니다.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부가급여가 추가로 지급됩니다. 장애인연금은 국민연금 장애연금과는 별개의 제도이므로, 두 가지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지는 중복수급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.

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

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(기존 36급)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장애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월 4만6만 원이 지급되며, 18세 미만 장애아동은 장애아동수당(월 최대 22만 원)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저소득층 혜택 전체는 2026년 저소득층 혜택 총정리에서 함께 확인하세요.

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

장애 정도가 심한 만 665세 장애인은 활동지원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활동보조, 방문목욕, 방문간호 등의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받으며, 등급에 따라 월 50200시간 이상의 서비스를 지원받습니다. 추가 서비스는 활동보조기관을 통해 연계됩니다.

노인 장기요양보험

만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노인성 질환(치매, 파킨슨병 등)이 있는 분은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. 1~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으로 나뉘며, 등급에 따라 요양원 입소, 방문요양, 주야간보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.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신청 자격이 있으며,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합니다.

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

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공익형·사회서비스형·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이 운영됩니다. 월 최대 29만 원의 활동비를 받으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.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지역 노인복지관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.

의료비·통신비 감면

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노인·장애인은 의료비와 통신비를 추가로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. 통신비는 월 최대 2만 원 감면이며, 이동통신사에 직접 신청합니다. 2026년 달라진 지원금 전체 내용은 2026년 달라지는 정부지원금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. 내지원에서 가구 상황을 입력하면 노인·장애인에게 해당하는 지원금을 자동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
본 내용은 참고용입니다. 정확한 정보는 정부24 (새 탭에서 열림)에서 확인하세요.